누수탐지·비파괴 탐지 24시간 긴급출동
누수 위치를 정밀 장비로 좁혀 확인합니다. 진단·복구·보험 안내까지 한 곳에서 이어서 처리해 드립니다.
- 급수관 누수
- 보일러 배관
- 화장실·욕실 누수

계약과 응대 기준
건물 단위 계약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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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정기점검
준공 15년 이상 단지와 상가
세대당 연 1만원대
- 연 2회 공용부 배관 점검
- 옥상과 지하 방수 상태 확인
- 세대 민원 시 출동비 면제
- 연간 점검 결과지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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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출동 계약
민원이 월 2건에서 5건 발생하는 건물
월 정액 15~25만원
- 접수 창구 단일화
- 평일과 주말 당일 출동
- 세대별 진단 결과지 제공
- 월간 리포트와 세금계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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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정밀 진단
원인 불명 누수가 길어진 건물
건당 30~45만원
- 계통 단위 수압 시험
- 청음과 열화상, 가스추적 3중 대조
- 도면에 누수 지점 표기
- 보수 우선순위 제안서
제공 서류
- 거래명세서와 영수증
- 측정값이 들어간 진단서
- 호실별 이력 대장
- 보험 가입 증명
- 안전교육 이수 확인서
- 24시간 전화 접수
- 손댈 범위 먼저 합의
- 원인 확인 뒤 견적
- 19,333건누적 시공 실적
현장에서 손이 움직이는 순서
확인 절차-
01 출동 접수
건물 형태와 층수 확인 후 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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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현장 진단
장비를 옮겨 가며 지점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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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공정 확정
필요한 작업만 골라 순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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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시공 마감
보수 후 압력 확인하고 원상 복구
누수탐지 이용 후기
고객 의견자주 묻는 질문
미리 드리는 답-
공사 중에 물을 못 쓰는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검사 구간과 배관을 잘라 잇는 구간에서 물을 잠급니다. 검사 때는 한두 시간, 보수 때는 반나절 정도로 잡으면 무리가 없습니다. 세대 전체를 잠그는지 해당 라인만 잠그는지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지므로 작업 전에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급한 세탁이나 설거지는 시작 전에 끝내 두고, 화장실 사용이 걱정되면 잠그는 시간대를 미리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임의로 물을 쓰면 검사 결과가 흐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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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먼저 뜯어본 뒤에 부르면 비용이 달라지나요?
대체로 불리해집니다. 이미 열어놓은 자리가 실제 원인과 다르면 그 자리 복구가 추가로 붙고, 물길이 바뀌어 원인 확인이 어려워지기도 합니다. 실리콘이나 테이프로 겉을 막아둔 경우도 증상이 가려져 검사 시간이 늘어납니다. 자가 조치를 했다면 숨기지 말고 무엇을 어디까지 했는지 사진과 함께 알려주십시오. 손대기 전 상태를 남겨두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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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이나 주말에 부르면 더 비싼가요?
할증이 붙는 곳이 많습니다. 인력을 정규 일정 밖으로 빼야 하고, 공동주택은 작업 가능 시간이 제한돼 대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금도 물이 떨어져 아래층 천장까지 젖고 있다면 하루를 미루는 사이 되돌려야 할 면적이 늘어납니다. 판단 기준은 젖은 자리가 어제보다 번졌는지입니다. 번지고 있으면 할증을 감수하고, 자국이 그대로면 평일 낮으로 일정을 잡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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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부스 유리 아래 실리콘에서 물이 배어 나옵니다. 왜 그렇습니까?
샤워부스 하부 실리콘은 물이 가장 오래 닿는 자리라 곰팡이가 끼면서 접착이 먼저 풀리는 편입니다. 실리콘이 벌어지면 물이 유리 아래 턱과 타일 사이로 들어가 방수층 위에 고이고, 배수로 빠지지 못한 물이 옆 벽이나 아래로 번집니다. 판단 기준은 실리콘을 눌렀을 때 물이 배어 나오는지, 줄눈에 검은 선이 길게 생겼는지입니다. 겉에 실리콘을 덧바르면 안쪽 물이 갇혀 상태가 더 나빠집니다. 기존 것을 완전히 걷어내고 말린 뒤 다시 시공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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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이나 바닥을 안 뜯고도 정말 찾을 수 있나요?
대부분의 현장은 뜯지 않고 위치를 좁힐 수 있습니다. 압력으로 계통을 가르고, 가스와 열화상으로 범위를 줄이고, 청음으로 지점을 찍는 과정이 모두 비파괴입니다. 다만 비파괴가 담당하는 것은 위치를 특정하는 단계까지이고, 실제 수리는 확정된 자리를 최소 범위로 열어야 합니다. 즉 비파괴의 목적은 아예 열지 않는 것이 아니라 여는 면적을 줄이는 데 있습니다. 처음부터 넓게 뜯자는 제안이 나오면 근거를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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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쪽에서 물이 나오는데 이것도 누수탐지로 찾나요?
먼저 어떤 배관인지부터 갈라야 합니다. 냉매 동관, 응축수 드레인, 급수 배관이 함께 매립된 경우는 각각 검사법이 다릅니다. 드레인은 배수 계열이라 물을 부어 흐름을 보고 막힘과 기울기를 확인하며, 매립 급수 배관이 함께 지나가는 구조라면 그 라인만 끊어 압력을 걸어 봅니다. 실내기 주변 결로와 보온재 손상도 같은 증상을 만들기 때문에 벽을 열기 전에 먼저 배제합니다. 순서를 지키면 뜯지 않고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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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나 도장 면이 부풀어 오르는데 누수 신호인가요?
도장 면이 물집처럼 부풀어 뜨는 것은 마감 뒤쪽에 물이 있다는 대표적인 신호입니다. 눌렀을 때 물컹하면 그 안에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부푼 자리가 늘어나거나 아래쪽으로 번지면 진행 중인 누수로 봅니다. 반대로 한 번 부푼 뒤 더 커지지 않고 서서히 마르면 이미 끝난 누수의 흔적일 수 있습니다. 부푼 면을 긁어내기 전에 범위를 표시하고 날짜를 적어 두면 진행 여부를 가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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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건물은 왜 누수 원인 찾기가 어렵다고 하나요?
상가는 점포마다 화장실과 탕비실, 주방이 따로 붙고 임차인이 바뀔 때마다 배관을 손댄 이력이 쌓입니다. 그래서 도면과 실제 배관 경로가 어긋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천장이 마감재로 덮여 있어 눈으로 확인하는 구간도 길어집니다. 확인 순서는 점포별 물 사용 시간대를 먼저 정리하고, 사용이 없는 시간에 계량기와 압력 변화를 보는 것입니다. 점포 출입 협조를 미리 잡아 두지 않으면 하루에 끝날 확인이 며칠로 늘어납니다.
마무리 전에 물이 멎은 것을 함께 확인하고 이후 재발도 살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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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한 내용을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급한 정도에 따라 순서를 조정해 안내드립니다




